동국대(서울) 수시 모집 지원 경쟁률 지난해와 비슷한 18.46 대 1


동국대학교 서울 캠퍼스는 2018학년도 수시 모집에서 2,147명 모집에 총 3만9,639명이 지원해 18.46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18.13 대 1에 비해 비슷하거나 소폭 상승한 것이다. 특히, 올해 수시 모집에서 논술우수자 전형의 최종 지원 경쟁률은 35.95 대 1로 지난해 28.64 대 1보다 큰 폭으로 상승해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다.

전형별로 특기자(연기) 전형이 30명 모집에 2,698명이 지원해 89.93 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고, 이어서 특기자(체육-일반) 전형은 20명 모집에 1,398명이 지원해 69.90 대 1, 특기자(영화영상) 전형은 10명 모집에 644명이 지원해 64.40 대 1, 특기자(문학) 전형은 23명 모집에 990명이 지원해 43.04 대 1, 논술우수자 전형은 474명 모집에 1만7,042명이 지원해 35.95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학생부종합 Do Dream 전형은 647명 모집에 10,084명이 지원해 15.59 대 1, 학교장추천인재 전형은 437명 모집에 3,503명이 지원해 8.02 대 1의 지원 경쟁률을 보였다.

논술우수자 전형의 경우 가장 높은 지원 경쟁률은 화공생물공학과로 10명 모집에 570명이 지원해 57.10 대 1로 가장 높고, 뒤를 이어 미디어커뮤니케이션전공 56.40 대 1, 광고홍보학과 51.5 대 1, 사학과 47.20 대 1, 국어교육과 47.00 대 1, 법학과 43.94 대 1, 국제통상학과 42.35 대 1 순이었다. 반면 가장 낮은 지원 경쟁률은 수학과가 10명 모집에 203명이 지원해 20.30 대 1이었으며 다음으로 물리반도체과학부 23.90 대 1, 바이오환경과학과・생명과학과 25.22 대 1, 식품생명공학과 26.11 대 1, 경영정보학과 27.47 대 1, 회계학과 28.04 대 1 순이었다.

학생부종합 전형의 대표격인 Do Dream 전형의 경우 가장 높은 지원 경쟁률은 교육학과가 8명 모집에 373명이 지원해 46.63 대 1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서 경찰행정학부 42.13 대 1,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37.10 대 1, 국어교육과 29.50 대 1, 미디어커뮤니케이션전공 28.07 대 1, 영어영문학부 27.38 대 1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가장 낮은 지원 경쟁률은 불교학부로 11명 모집에 36명이 지원해 3.27 대 1이었으며 뒤를 이어 물리반도체과학부 5.63 대 1, 회계학과 6.2 대 1, 지리교육과 6.55 대 1, 식품산업관리학과 7.63 대 1, 건설환경공학과 7.75 대 1 순이었다.

학생부교과 전형인 학교생활우수인재 전형을 폐지하고 모집인원이 대폭 증가한 학교장추천인재 전형의 경우 가장 높은 지원 경쟁률은 경찰행정학부가 10명 모집에 192명이 지원해 19.2 대 1로 가장 높고 뒤를 이어 교육학과 18.13 대 1, 미디어커뮤니케이션전공 17.67 대 1, 생명과학과 17.00 대 1, 화공생물공학과 15.54 대 1. 영화영상학과 15.40 대 1,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15.00 대 1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가장 낮은 지원 경쟁률은 물리반도체과학부로 10명 모집에 28명이 지원해 2.80 대 1이었으며 이어서 가정교육과 3.00 대 1, 회계학과・일본학과 3.29 대 1, 정보통신공학전공 3.32 대 1, 지리교육과・건설환경공학과・식품산업관리학과 3.5 대 1 순으로 나타났다.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의 수시 모집 논술고사는 11월 19일에 실시될 예정이며, Do Dream 전형의 면접고사는 12월 2일과 3일에 모집단위별로 실시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는 Do Dream 전형・논술우수자 전형・불교추천인재 전형・국가보훈대상자 전형・특성화고교졸업자 전형・농어촌학생 전형・기초생활수급자및차상위계층 전형은 오는 12월 13일 발표될 예정이며 그 외 전형은 11월 3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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